플라워 킬링 문 (2023) 영화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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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 킬링 문 (2023) 영화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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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 킬링 문 (2023) 영화 다시보기 영화줄거리

최신 외국영화 다시보기 사이트에서 소개하는 플라워 킬링 문 (Killers of the Flower Moon,범죄/미스터리/스릴러/서부/드라마,2023) 영화 다시보기 리뷰 줄거리


‘플라워 킬링 문’은 진정한 사랑과 말할 수 없는 배신이 교차하는 서부 범죄극으로 
‘어니스트 버크하트’(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몰리 카일리’(릴리 글래드스톤)의 
이루어질 수 없는 로맨스를 중심으로 오세이지족에게 벌어진 끔찍한 비극 실화를 그려낸다. 
데이비드 그랜 작가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아카데미를 수상한 거장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았으며,
에릭 로스가 각본에 함께 참여했다. 

※아래 링크중 원하시는 링크를 클릭 하세요


14 Comments     4.3 / 12
  50 포레스트검프  
2017년 출판되어 각광받은 데이비드 그랜의 원작은 소설이 아니라 실화나 논 픽션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저는 영화관에서 관람했는데 몰랐던 또 하나의 미국의 흑 역사에 대해서 알게 되어서 좀 씁쓸했습니다. 영화의 거의 반이 지나는 동안 여러가지 잡생각만 들고 집중이 안 되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이야기와 등장인물에 완전히 스며 들었습니다. 특히 배우들의 연기는 완벽했다는 생각입니다. 이 영화를  왜 인간에 대한 치밀한 심리분석이라고 평을 했는지 이해됐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씬에 대해서는 개인적 반응, 의견차이가 많은 것 같습니다. 저는 뭔가 울컥 했었는데 왜 그랬는지는 모릅니다.

영화 제목이 좀 의아하게 번역이 되었습니다. 제대로 했다면 플라워 문의 살인자들쯤이 아니었을까 합니다. 오세이지 인디언들이 5월 보름달을 봄에 광야 전역이 피어 만발한 봄꽃, 앞으로 다가올 희망과 행복의 상징을 보며 플라워 문이라고 불렀다고 합니다.
좀 길지만 강추입니다!!! 좋은영화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38 알콜7  
미국의역사는잔인함과
많은피로세워진나라이라는생각을지울수는없을둣...
  18 IMDb  
이미 본 영화라 추천합니다
믿고 보는 마틴 스콜세지감독님의 영화. 3시간 반이라 초반 좀 지루 할뻔 했지만, 금방 집중하게 만듭니다..
  11 door8290  
기대치가 높은 영화네요
미국의 또다른 흑역사를 알 수 있겠네요
감독과 배우들이야 말 할 필요도 없을 것이겠고...
운영자님 감사합니다.
  42 조아킴  
Evoload와 Streamtape 링크가 서로 뒤바뀌었습니다. ^^
  9 스마일2002  
영화관에서 세시간반의 압박을 이기며 본영화지만 오랜만에 선이 굵은 대작을 보게되어 행복했어요
다시한번 보고싶었는데 올려주셔서 감사히 잘보겠습니다~
  50 짤필  
영토를 확장하기 위해 수 많은 인디언 들이 학살당하고, 강제이주 당했다.
그러다가 쓸모없이 버려진듯한 땅에 정착한 인디언들이, 알고보니 석유를 깔고 앉았다.
그 오일머니를 독점하기 위해 정의와 우호로 가장한 백인의 집요하고, 교묘한 또 다른 학살이 이루어진다.
1920년대보다 훨씬 개화되고 문명화 되었다는 지금도 카지노 머니로 인디언들의 마지막 영혼을 불태우고 있다. 마틴 스콜세지는 이 영화를 통해 진정 무엇을 말하고 싶었을까?

(## 순전히 개인적 의견이지만, 마틴 스콜세지 사단인 로버트 드니로와 레오나르도 디 카프리오 라인으로 뭉칠 수 있는 마지막 영화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든다. 택시 드라이버에서 보았던 섬뜩하고 예리한 로버트 드니로의 그 모습은 이제는 전설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하긴 그 세월이 얼마인데...세월만 무상하다. 레오나르도의 연기는 같은 시대 전혀 다른 도시를 연기했던 위대한 개츠비가 웬지 겹쳐지는듯)
  50 쪼으니까  
디카프리오가 멋이 아닌 찌질한 연기를 제대로 보여주네요
드니로 옹과 구치소에서 대화 장면이 인상 깊었고
감독께서 결말도 재치있게 연출 했네요
50 짤필  
실속은 없는데 마음만 앞서는 뭐랄까..살짝 부족한 그런 캐릭터?
삼촌 찾아온 첫 날 테이블에 앉아 나누는 대화 내용속에서
 앞으로 갈 인생길이 훤히 보이는 복선?

Congratulation! You win the 42 Lucky Point!

50 쪼으니까  
저 두 사람의 연기력만 봐도 영화는 후한 점수를 받나봐요
  50 단추  
복수극이 없어 다소 아쉬운 연출력.
맨해튼은 인디언 언어로 주정뱅이라는 뜻이다.
잔잔한 몰입감이 영화속으로 들어가게 만든다.
  25 빈수레  
너무 사실에 충실한 영화라 그런지 3시간 넘는 런닝타임이 솔직히 지겹고 따분한 느낌을 받은 건 사실이다! 뻔한 스토리와 반전 없는 평범한 진행속에 두 배우의 연기력이ㅡ없었다면 중간에 포기를 하고 싶을 정도였다. 결국 1.4배라는 배속으로 다 보긴 했진만 역사적 사실이 남의 나라 역사라 그런지 직접 피부에 와 닿지는 않은 듯!
굳이 3시간 넘을 필요가ㅡ있을까? 하는 의문마저ㅡ생기게 만드는........
  9 쥴리김  
마틴 감독이 왜 거장인지 증명한 영화네요.
  5 강아지산책러  
진짜 미국의 살벌한 피비린내나는 역사... 근데 그게 역사가 아니라, 현재도 그들에 대한 대우가 너무 안좋죠 ㅠ ㅠ 사실상 미국의 진정한 주인들인데... 흑인들은 PC 타고, 민주당 주에서는 거의 무적인데... 네이티브들은 진짜 묻혀있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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